전직 검사 출신 변호사와 대형로펌 출신 변호사가
하나의 팀으로 움직이는 형사 전문 로펌입니다.
경찰이 어떤 단서를 잡고 수사를 확장하는지, 검찰이 어떤 증거를 기소의 핵심으로 삼는지, 공판부 검사가 법정에서 어떤 논리를 구성하는지
저희는 그 과정을 직접 경험했던 사람들입니다.
수사기관을 이해한다는 것은 수사 초기 단계에서부터 사건의 방향 자체를 바꿀 수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불송치, 기소유예, 혐의없음.
이러한 결과는 수사기관이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는지를 정확히 파악할 때 비로소 가능합니다.
저희 변호사들은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인천지방검찰청, 창원지방검찰청 통영지청 등 일선 검찰청에서 성범죄·마약·경제범죄·중대산업재해 사건을
직접 수사하고 기소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의뢰인이 가장 답답해하는 순간은 사건 진행 상황을 모를 때입니다.
상담은 변호사가 했는데 이후 연락은 사무장만 받는 상황, 저희는 처음부터 그런 시스템을 만들지 않았습니다.
사건 상담부터 수사기관 대응, 공판 준비, 최종 결과 통보까지 담당 변호사가 의뢰인과 직접 소통합니다.
사건의 미세한 흐름과 의뢰인의 구체적인 사정을 가장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사람이 직접 소통해야 최선의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
저희의 변호 원칙입니다.
많은 분들이 수사 초기의 골든타임을 놓칩니다.
"설마 이 정도로 크게 되겠어"라는 생각, 혹은 "변호사를 선임하면 오히려 혐의를 인정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을까"라는 걱정 때문입니다.
단언컨대, 그렇지 않습니다. 수사 초기에 전문 변호인이 개입하는 것은 의뢰인의 방어권을 행사하는 정당한 절차이며,
오히려 수사기관도 변호인이 있는 사건을 보다 신중하게 처리합니다.
저희가 맡은 사건에서는, 의뢰인이 수사기관 앞에서 혼자 불안에 떠는 일이 없도록 할 것입니다.
조사에 동행하고, 진술 방향을 사전에 조율하며, 유리한 정황 자료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겠습니다.
각 분야별로 해당 유형의 사건을 검찰에서 전담 수사했던 변호사가 직접 변호를 맡습니다.
범죄 유형의 특성을 이해하지 못한 채 일반론으로 접근하는 변호와는 출발선부터 다릅니다.
- 법무법인 한강 파트너스 변호사 일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