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공무원으로 35년, 그 중 27년을 마산동부경찰서에서 근무하며 형사계와 교통계 등 부서에서 팀장을 역임했습니다. 우수한 수사능력으로 국무총리 표창, 행정안전부장관 표창, 경찰청장 표창 20회를 받았습니다. 수사가 어떻게 시작되고 어디로 흘러가는지 누구보다 잘 아는 전문가가 변호사들과 함께 사건의 첫 단계부터 밀착 조력합니다.